현대건설이 글로벌 인테리어 그룹 HBA와 협업해 압구정3구역 실내 공간 설계에 나선다. 한강변 입지를 반영한 고급 주거 경험 구현을 목표로 호텔 수준의 디자인과 커뮤니티 공간을 강화할 계획이다.
- 글로벌 디자인 그룹 HBA와 실내 공간 협업 진행
- 한강 조망·동선·커뮤니티 중심 설계 방향 논의
- 호텔급 라이프스타일 구현 목표 하이엔드 주거 강화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프로젝트에 글로벌 디자인 역량을 접목한다.
현대건설은 HBA와 협업해 압구정3구역 실내 공간 디자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HBA 주요 관계자들은 최근 현장과 ‘디에이치 갤러리’를 방문해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입지와 조망, 보행 동선, 커뮤니티 구성 등을 확인하며 공간 설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전시 공간에서는 주거 유닛과 가구 구성 등을 살펴보며 실제 적용될 디자인 콘셉트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이번 협업은 주거 공간을 단순한 거주 기능을 넘어 ‘경험하는 공간’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호텔 수준의 서비스와 공간 구성을 반영한 하이엔드 주거 구현이 핵심이다.
HBA는 글로벌 럭셔리 호텔 디자인 경험을 보유한 기업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협업을 통해 커뮤니티 시설과 프라이빗 공간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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