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뷔페, 더 싸게 먹는다…캐치테이블 ‘최저가 보장제’ 도입

캐치테이블
호텔 뷔페, 더 싸게 먹는다…캐치테이블이 전국 주요 호텔 뷔페를 대상으로 최저가 보장제와 차액 100% 보상 정책을 시행한다.(사진제공: 캐치테이블)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호텔 뷔페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뷔페 최저가 보장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한 호텔 뷔페 가격이 타 플랫폼보다 비쌀 경우, 확인 절차를 거쳐 차액의 100%를 보상하는 방식이다. 캠페인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행사에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제주,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의 인기 호텔 뷔페 21곳이 참여한다. 럭셔리 호텔부터 비즈니스 호텔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다.

대표 참여 호텔로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 ‘더 마켓 키친’,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 그랜드 하얏트 제주 ‘그랜드 키친’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신라스테이 서부산 카페,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에볼루션’,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르 스타일 레스토랑&바’ 등 대중적인 호텔 뷔페도 예약할 수 있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호텔 뷔페 예약 과정에서 가격 비교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최저가 보장제를 통해 예약 편의성을 넘어 가격 경쟁력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외식 전 과정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어서 읽기

더 많은 이슈

다른 카테고리의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