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지마가 냉·온열 기능을 결합한 눈 마사지기 신제품 ‘아이오맥스’를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코지마는 9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기존 스테디셀러 모델 ‘아이오’를 개선한 후속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아이오맥스는 온열 중심의 기존 눈 마사지기와 달리 쿨링 마사지 기능을 함께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붓거나 건조해진 눈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냉온열모드, 쿨링모드, 온열모드, 지압모드 등 4가지 마사지 모드를 제공한다.
눈에 밀착되는 금속 패드를 적용해 마사지 범위를 넓혔으며, 반도체 열전소자의 ‘펠티어 효과’를 활용해 온도를 정밀하게 제어한다. 공기압 마사지 기능은 3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고, 눈 주변부터 관자놀이까지 에어 포켓으로 감싸는 구조다.
저소음 BLDC 모터를 적용해 작동 소음을 줄였고, 힐링 음악 재생 기능을 더해 사용 중 몰입도를 높였다. 접이식 구조로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도 강화했다.
충전형 무선 방식으로 완충 시 최대 90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C타입 단자를 통해 충전한다. 음성 안내 기능도 탑재했다.
코지마는 네이버 단독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아이오맥스를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포토 리뷰 작성 고객에게 네이버 포인트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마사지기 사은품도 제공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눈은 피로가 빠르게 누적되는 부위인 만큼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해 기능을 고도화했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성능의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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