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종 11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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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가 북미에서 인기를 끈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종을 11일 전국 매장에 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스타벅스)

스타벅스코리아가 북미 지역에서 인기를 끌었던 두바이 초콜릿 음료를 국내 전 매장에 선보였습니다.

 스타벅스는 오는 11일부터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와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 2종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지난달 먼저 출시된 이후 두바이 초콜릿 열풍과 맞물려 국내 고객들의 출시 요청이 이어지며 도입이 결정됐습니다.

 스타벅스는 북미에서 판매 중인 제품과 동일한 레시피를 적용해 글로벌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는 에스프레소와 초콜릿 모카 소스가 조화를 이루며 커피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음료입니다.

 상단에는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을 더해 고소한 맛을 살렸습니다.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는 커피가 들어가지 않은 논커피 음료로, 피스타치오 소스와 달콤쌉쌀한 말차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입니다.

 음료 위에는 초콜릿 크림 콜드폼을 올려 부드러운 질감을 더했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메뉴를 국내 고객 취향에 맞게 선보이며 시즌 음료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두바이 초콜릿을 활용한 이번 신메뉴 역시 기념일과 일상 소비 모두를 겨냥한 전략 메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글로벌 협업을 통해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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