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트로치즈 앞세운 버거킹 신상…‘콰트로치즈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출시

버거킹
프리미엄 버거 신제품으로 버거킹이 네 가지 치즈와 네 가지 후추를 결합한 ‘콰트로치즈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한다.(사진제공: 버거킹)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시그니처 ‘콰트로’ 콘셉트를 극대화한 신제품 ‘콰트로치즈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를 오는 12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1월 선보인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후속 메뉴다. 버거킹의 대표 자산인 네 가지 치즈 ‘콰트로치즈’와 네 가지 후추 ‘콰트로페퍼’를 결합한 브랜드 최초의 ‘더블 콰트로’ 콘셉트가 특징이다.

‘콰트로치즈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는 블랙·스모크·핑크·화이트 등 4가지 후추로 시즈닝한 큐브 스테이크에 체다·모짜렐라 쉬레드 치즈, 슬라이스 치즈, 블랙페퍼 치즈소스를 더해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알싸한 페퍼의 향과 고소한 치즈의 조화가 입안 가득 깊은 맛을 완성한다.

여기에 직화 방식으로 구운 100% 소고기 와퍼 패티와 블랙페퍼를 더한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 프리미엄 스테이크 버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출시로 버거킹은 ▲콰트로치즈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 ▲터프페퍼 큐브스테이크 ▲터프페퍼 치즈프라이 등 총 4종의 페퍼 기반 라인업을 구축하며 선택 폭을 확대했다.

버거킹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전 ‘콰트로 치즈와퍼’ 모델이었던 배우 이정재의 과거와 현재를 대비한 영상을 공개하며 브랜드 헤리티지와 확장성을 함께 강조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검증된 인기 요소를 결합해 맛의 완성도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치즈와 페퍼가 어우러진 깊은 풍미로 버거킹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