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버니, 샐러디와 손잡고 건강 간편식 ‘샐러디앳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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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버니, 샐러디와 협업해 냉동 건강 간편식 브랜드 ‘샐러디앳홈’ 선보여(사진제공: 웨이크버니)

웨이크버니(대표 김영욱)가 샐러드 브랜드 샐러디와 협업해 건강 간편식 브랜드 ‘샐러디앳홈’을 출시했다.

웨이크버니는 28일 샐러디앳홈 출시를 공식화하고, 자사 큐레이션몰 ‘하우스모드’를 비롯해 마켓컬리, 쿠팡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 순차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건강 간편식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하우스모드는 ‘집을 가장 감각적인 상태로 제안한다’는 슬로건 아래, 웨이크버니가 엄선한 전문가 지식재산권(IP)을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접목한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앞서 셰프 협업을 통해 미식 큐레이션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샐러디와의 협업으로 혈당 관리와 저속 노화 식단 시장으로 영역을 넓혔다.

샐러디앳홈은 매장에서 즐기던 메뉴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가정에서 간편하게 보관·섭취할 수 있도록 냉동 간편식 형태로 개발됐다. 장기 보관이 가능해 식단 관리의 지속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을 활용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6종으로 구성됐다. 주요 제품은 통밀 함량 13.9%의 올리브 치아바타, 바질치즈 등 통밀 치아바타 샌드위치 3종, 단백질 주먹밥 2종(소불고기·닭가슴살마요)이다.

특히 올리브 치아바타는 마켓컬리에 선출시돼 건강한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우스모드는 이를 바탕으로 샐러디앳홈 전 제품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다이어터팩’ 특가 세트(20개입)를 자사몰 단독으로 선보인다.

웨이크버니는 하우스모드 론칭과 새해를 기념해 해당 세트를 최대 40% 이상 할인된 가격에 무료 배송으로 제공한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총 7만 원 상당의 쿠폰팩도 지급한다.

김영욱 웨이크버니 대표는 “샐러디앳홈은 냉동 보관을 통해 일상에서 건강한 저속 노화 식단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브랜드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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