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두바이 쫀득 쿠키 SNS발 1위 디저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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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이 SNS에서 화제인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 속에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를 전국 매장에 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요아정)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SNS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자체 개발 레시피로 응답했습니다.

 요아정은 19일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를 전국 매장에서 공식 출시하며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짧은 영상 기반 콘텐츠를 통해 빠르게 소비 트렌드가 형성되는 가운데, 요아정은 단순 유행 추종이 아닌 원물 중심의 차별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요아정은 이미 업계에서 두바이 초코 맛집으로 불릴 만큼 고급 원재료를 앞세운 디저트로 인지도를 쌓아왔습니다.

 특히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두바이 초코 디저트를 비교적 이른 시점부터 선보이며, 중동 디저트 콘셉트를 국내 소비자에게 대중화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 역시 이러한 브랜드 정체성을 계승한 제품이라는 설명입니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식감의 대비입니다.

 요아정은 리얼 카다이프를 두 번 구워내는 공정을 적용해 겉은 쫀득하고 속은 바삭한 구조를 구현했습니다.

 여기에 타사 대비 높은 함량의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사용해 고소함과 깊은 풍미를 강화했습니다.

 단맛 위주의 자극적인 조합이 아닌,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점이 핵심 차별화 요소로 꼽힙니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이 단순히 SNS에서 화제가 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재현한 것이 아니라, 요아정만의 오리지널 레시피를 기반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디저트라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겉과 속의 식감 대비와 피스타치오 풍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기존 두바이 초코 제품군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아정 관계자는 “요아정은 두바이 초코 디저트를 가장 먼저 대중화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이번 빠삭 두바이 쫀득 쿠키는 단순한 트렌드 상품이 아닌, 두바이 쫀득 쿠키의 정석을 보여주는 요아정만의 프리미엄 디저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디저트 트렌드 속에서, 요아정의 원물 중심 전략이 장기적인 브랜드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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