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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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단백질 24g과 식이섬유 5g을 담은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 2종을 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오리온)

오리온은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는 달걀 4개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 24g과 고구마 2개 분량의 식이섬유 5g을 담아 영양 균형을 강화한 제품입니다.

 당 함량은 방울토마토 4개에 해당하는 2g 수준으로 낮춰, 당 부담 없이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구성이 특징입니다.

맛과 식감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2025년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한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오트’를 함께 넣어, 씹는 재미와 고소한 풍미를 더했습니다.

 제품은 ‘곡물’과 ‘초코’ 두 가지 맛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편의성도 강화했습니다.

 한 봉지에 담아 언제 어디서나 물이나 우유만 넣고 흔들어 마실 수 있도록 해, 출근 전이나 운동 후, 식사 대용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이번 제품에는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은 2030 여성 소비자를 겨냥해, 축구와 러닝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히밥이 기획과 제작 단계에 공동 개발자로 참여했습니다.

 맛과 식감, 식단 관리 노하우를 제품 설계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입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브랜드를 중심으로 기능성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식사 대용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는 전략입니다.

 단순한 단백질 보충을 넘어, 한 끼 대용으로도 손색없는 영양 설계를 앞세워 소비자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입니다.

오리온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의 균형을 모두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단백 저당 설계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한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가 일상 속 든든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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