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오리온이 유용욱 셰프와 협업한 바베큐 한정판 과자 4종을 출시한다. 꼬북칩, 예감, 스윙칩에 실제 바비큐 레시피를 적용해 풍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오리온×유용욱 셰프 바베큐 한정판 출시
- 꼬북칩·예감·스윙칩에 레시피 적용
- 소스 동봉 등 새로운 먹는 방식 도입

오리온 바베큐 한정판 출시…셰프 협업 확대
오리온이 유용욱 셰프와 손잡고 ‘바베큐 한정판’ 4종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캠핑과 피크닉에서 즐기던 바비큐를 일상 간식으로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알려진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의 대표 메뉴 레시피를 과자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단순한 맛 구현을 넘어 셰프의 조리 철학을 제품에 반영하려는 시도가 담겼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레스토랑 경험의 스낵화’다.
꼬북칩·예감·스윙칩…제품별 차별화 포인트
‘꼬북칩 바베큐&치미추리소스맛’은 브랜드 최초로 짜 먹는 소스를 동봉한 제품이다. 바삭한 식감에 훈연향과 메이플 단맛을 더해 바비큐 풍미를 강조했다.
‘찍먹 예감’은 치미추리 소스와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실제 고기 원물과 BBQ 시즈닝을 활용해 바비큐 특유의 맛과 색감을 구현했다.
‘스윙칩 바베큐갈비라면맛’은 셰프 식당의 대표 메뉴 ‘갈비 라면’을 모티브로 했다. V컷 굴곡을 기존보다 깊게 설계해 양념이 더 잘 배도록 만든 점이 특징이다.
제품별로 맛뿐 아니라 먹는 방식까지 차별화를 시도한 점이 눈에 띈다.
왜 주목받나…스낵 시장 ‘경험 경쟁’ 본격화
이번 제품은 단순 신제품을 넘어 ‘경험형 스낵’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소스를 섞어 먹는 방식이나 실제 메뉴 재현은 기존 과자와 다른 소비 경험을 제공한다.
왜 이 제품이 주목받는가. 단순히 맛이 아닌 ‘먹는 과정’까지 상품으로 설계했기 때문이다.
유용욱 셰프는 바비큐 풍미를 구현하기 위해 시즈닝과 소스 개발 전 과정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눈에 정리하면, 오리온 바베큐 한정판은 스낵 시장이 ‘맛 경쟁’에서 ‘경험 경쟁’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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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바베큐 과자 뭐 나왔나
꼬북칩, 예감, 스윙칩 등 4종의 바베큐 한정판이 출시됐다.
꼬북칩 바베큐 뭐가 다른가
짜 먹는 치미추리 소스를 동봉해 직접 섞어 먹는 방식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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