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세븐일레븐이 윤주모 셰프와 협업한 ‘윤주모 약주’를 출시한다. 전통 레시피와 국산 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전통주를 1만원대 가격으로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 세븐일레븐×윤주모 셰프 협업 전통주 출시
- 국산 재료·전통 누룩 활용한 프리미엄 약주
- 1만원대 가격으로 접근성 강화

세븐일레븐, 윤주모 약주 출시…편의점 주류 전략 확대
세븐일레븐이 프리미엄 전통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는 23일 출시되는 ‘윤주모 약주’는 전통주점 ‘윤주당’ 레시피를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편의점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약주’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기존 편의점 주류에서 보기 어려웠던 고급 전통주를 일상 소비 채널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전통주를 대중 소비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시도에 있다.
국산 재료·전통 방식 강조…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윤주모 약주’는 논산 쌀과 국화, 솔잎 등 국산 재료를 사용해 제조됐다. 여기에 전통 누룩을 활용해 깊고 섬세한 향을 구현했다.
특히 윤주모 셰프가 직접 레시피 검수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선보인 ‘윤주막’ 막걸리에 이어 이번 제품 역시 협업의 연장선에 있다.
단순한 편의점 상품이 아니라 전통주 전문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 제품이라는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1만원대 전략…왜 지금 주목받나
세븐일레븐은 이번 제품을 1만원대 가격으로 책정했다. 프리미엄 전통주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기 위한 전략이다.
왜 이 제품이 주목받는가. 고급 주류를 합리적인 가격과 편의점 유통망으로 제공하면서 소비층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바쁜 현대인의 소비 패턴에 맞춰 시간과 비용 부담을 동시에 낮춘 점도 특징이다. 전통주 시장이 대중화 단계로 넘어가는 흐름 속에서 이번 출시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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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약주 어디서 살 수 있나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윤주모 약주 가격대는 어느 정도인가
1만원대 수준으로 책정된 프리미엄 전통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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