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소스 출시, 피그인더가든 12종 공개…설탕 줄인 건강 식단 공략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인공 감미료를 배제한 저당 소스와 드레싱 12종을 출시했다.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활용해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해 건강 식단 수요를 겨냥했다.

  • 인공 감미료 3종 제외한 저당 제품 출시
  • 소스 6종·드레싱 6종 총 12종 구성
  • 온라인몰·대형마트 등 유통 채널 확대
저당
피그인더가든이 인공 감미료를 제외한 저당 소스와 드레싱 12종을 출시하며 건강 식단 트렌드 공략에 나섰다.(사진제공: 삼립)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피그인더가든이 저당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피그인더가든은 인공 감미료를 배제한저당 소스 및 드레싱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단맛을 유지하면서도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 등 3가지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추출물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소스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저당 소스는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토마토케첩, 머스타드, 굴소스, 데리야끼 소스, 스위트칠리 소스, 숯불매콤 소스 등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군을 중심으로 했다.

드레싱 제품 역시 6종이다. 오리엔탈, 발사믹, 랜치, 갈릭페퍼, 키위, 참깨흑임자 드레싱 등 샐러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을 갖췄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 몰과 대형 할인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피그인더가든은 건강을 고려한 식단 트렌드에 맞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