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두 번째 정규앨범 ‘찬란’ 예약 판매 돌입

이찬원 정규2집
이찬원이 정규2집 찬란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 출처 - 티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이찬원이 두 번째 정규앨범 ‘찬란(燦爛)’으로 돌아온다.

이찬원은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찬란(燦爛)’ QR 플랫폼 버전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이번 앨범은 QR 플랫폼 버전과 앨범북 버전, 두 가지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QR 플랫폼 버전은 ‘Twinkle’, ‘Glow’, ‘Shine’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돼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냈다.

초록빛 반짝임을 표현한 ‘Twinkle’, 핑크빛 설렘을 담은 ‘Glow’, 은은한 빛깔의 ‘Shine’은 서로 다른 색상과 이미지를 통해 이찬원의 다채로운 감성을 전한다.

CD 대신 QR 카드를 도입한 점도 눈에 띄며, 구성품에는 QR 카드와 케이스를 비롯해 포토카드(4종 중 랜덤 2종), 포스트카드(1종), 미니포스터(2종 중 랜덤 1종), 원형 스티커 2종, 크레딧 등이 포함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앨범북 버전은 추후 도서로 분류돼 주요 도서 판매처에서 예약 판매되며, 독자적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두 가지 버전 모두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집계에 반영돼 팬덤의 응원과 성과가 고스란히 기록된다.

‘찬란(燦爛)’은 제목 그대로 이찬원의 전성기를 담은 앨범이다. 프로듀서 조영수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로이킴, 김이나, 로코베리, 이유진, 한길, 다섯달란트, 이규형 등 탄탄한 라인업이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다양한 장르와 메시지를 통해 이찬원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안겨줄 이번 정규 2집은 단순한 앨범을 넘어 이찬원이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의 여정을 담은 기록으로 평가된다.

예약 판매는 QR 플랫폼 버전이 오는 10월 19일까지, 앨범북 버전은 10월 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정식 발매일은 10월 20일 오후 6시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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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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