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에서 3위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팬덤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찬원은 지난 1일 오후 3시 1분부터 8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제230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총 3만7742표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지지세를 확인했다.
이번 투표에서 1위는 20만7068표를 기록한 영탁이 차지했으며, 2위는 17만3774표를 얻은 박서진이 올랐다. 이찬원 뒤로는 장민호가 3만1628표로 4위, 임영웅이 7881표로 5위에 랭크됐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에게 투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바일 투표 참여 시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최종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홍보 특전이 제공된다.
특히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스타에게는 옥외 전광판 광고가 주어지며, 해당 스타의 팬들은 광고 영상 제작을 통한 팬서포트도 진행할 수 있다. 관련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는다.
이찬원은 음악 활동은 물론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향후 랭킹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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