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퀸즈, 4종 핫소스와 제철 시푸드 뷔페 전격 개막

애슐리퀸즈 타바스코
애슐리퀸즈가 타바스코와 협업해 시푸드 시즌을 시작한다. (사진 출처-이랜드이츠)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 가 지난 4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시푸드 시즌을 시작했다.

시푸드 시즌은 애슐리퀸즈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제철 식재료를 강조하는 ‘폴링 인 시푸드(Falling In Seafood), 우리가 사랑한 제철 시푸드’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글로벌 핫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의 협업으로 풍미를 한층 더한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

타바스코는 미국 매킬레니사가 1868년부터 생산해 온 대표 핫소스 브랜드로, 소스의 맵기 단계별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애슐리퀸즈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오리지널, 치포틀레, 스콜피온 소스와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할라피뇨 소스까지 총 4종을 소스 샘플러로 준비해 샐러드바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즌 샐러드바에는 총 10종의 시푸드 요리가 마련됐다.

보일링 시푸드, 하리사 피쉬 필렛 위드 타바스코 핫소스, 홍콩 타이푼 쉘터 크랩, 감베리 로제 페투치네, 크랩 비앙코 피자, 스페니시 시푸드 빠에야, 부야베스, 주꾸미 스피니치 라비올리, 고르곤졸라 오징어 감태 뇨끼, 미나리 얼큰 꽃게탕 등 세계 각국의 해산물 요리를 다채롭게 구성했다.

보일링 시푸드는 미국 루이지애나 지역의 해산물 요리를 애슐리퀸즈만의 특제 시즈닝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하리사 피쉬 필렛은 북아프리카 전통 고추 페이스트 하리사에 타바스코 소스를 더해 풍성한 매운맛을 구현했다.

디저트로는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제철을 맞은 무화과를 활용한 한정 메뉴 4종이 추가됐다.

무화과 쇼트 케이크, 피그 피그 플랫 브레드, 무화과 쫀득쿠키, 무화과 쉬폰 샌드가 제공되며, 별도 주문 가능한 서프 앤 터프 스테이크 위드 타바스코 치포틀레 소스도 준비됐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매운맛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시푸드 시즌을 맞아 핫소스를 대표하는 브랜드 타바스코와의 콜라보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4단계의 핫소스를 각각의 메뉴에 취향대로 조합해 먹는 이색적인 재미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슐리퀸즈는 이번 시푸드 시즌 진행과 함께 오는 9월 19일 신규 매장 애슐리퀸즈 장안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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