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10월 단독 콘서트 ‘Navy Horizon’ 개최...22일 선예매 오픈

하현상 콘서트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Navy Horizon’을 개최한다. 팬클럽 선예매는 22일 오후 8시 오픈된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치열한 티켓 경쟁이 예상된다. (사진 출처 - 웨이크원)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올가을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22일 하현상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2025 단독 콘서트 ‘Navy Horizon(네이비 호라이즌)’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단독 콘서트 ‘Elegy(엘레지)’ 이후 약 10개월 만에 열리는 자리로, 하현상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해질녘 바다의 짙은 네이비 톤과 수평선이 어우러지며 콘서트 타이틀과 맞닿은 시각적 메시지를 담아냈다.

특히 ‘Navy Horizon’은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고스란히 녹여낸 다채로운 무대로 채워질 예정이다.

하현상은 섬세한 감성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짙게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 단독으로 진행된다. 팬클럽 회원을 위한 선예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열리며, 사전 인증 절차를 완료해야 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오는 25일 오후 8시부터 오픈된다. 티켓팅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팬들의 관심은 이미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하현상은 감각적인 작곡과 따뜻한 보컬로 꾸준히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뮤지션이다.

이번 공연은 그의 성숙해진 음악적 서사를 무대 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올가을 음악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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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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