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아이콘 지드래곤이 남다른 생일룩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는 ‘지드래곤의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는 변우석, 아이유, 차은우 등이 진행하는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 시리즈의 일환으로, 이번 주인공은 지드래곤이었다.
영상 속 지드래곤은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빨간 팬츠와 빈티지 무드의 액세서리를 매치해 특유의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는 빨간 프레임이 인상적인 명품 브랜드 C사의 안경을 착용했는데, 해당 제품은 약 360만 원대다.
셔츠는 A사 제품으로 100만 원대, 팬츠는 V사 브랜드로 150만 원에 가까운 가격이다.
여기에 M사의 빈티지 벨트는 약 100만 원, 팔목에 착용한 빈티지 시계는 700만 원대, 그리고 가장 비싼 아이템은 J사의 목걸이로 무려 1500만 원대에 이른다.
단순한 생일파티 자리에서도 지드래곤은 화려한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날 현장은 지드래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게스트들이 참석해 분위기를 더했다.
주최자인 유병재를 비롯해 김용명, 최홍만,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윙 등이 함께해 웃음과 축하가 가득한 자리가 됐다.
특히 유쾌한 콘셉트 속에서도 지드래곤은 여전히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아우라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매번 공식 석상이나 사적인 자리에서도 독창적인 패션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 생일파티 역시 그만의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입증한 자리였으며, 그의 ‘생일룩’은 팬들과 대중들에게 또 하나의 패션 레퍼런스로 회자되고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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