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이 오는 9월 1일부터 셰프가 준비한 풀코스 다이닝 세트를 테이크아웃으로 제공하는 ‘파티 투 고 (Party To Go)’ 서비스를 선보인다.
‘파티 투 고’는 애피타이저부터 콜드 디시, 핫 디시, 디저트까지 호텔 다이닝을 그대로 담아낸 풀코스 세트다.
격식 있는 홈 파티부터 캐주얼한 모임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기본 세트는 해산물 샐러드, 후토마키·유부초밥, 소고기 잡채, 치킨 가라아게, 버펄로 윙·칠리소스, LA 갈비, 바비큐 폭립, 감자 뇨끼·트러플 크림소스, 훈제 연어 베이글, 콘 비프 샌드위치, 제철 과일, 제철 과일 케이크 등 약 10여 가지 메뉴로 마련됐다.
프리미엄 세트는 토마토 모차렐라 샐러드, 해물 잡채, 볼로네제 파스타 등을 포함해 총 12가지 메뉴로, 최상급 식재료와 정교한 조리법을 더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모든 메뉴는 친환경 용기에 개별 포장돼 위생과 휴대성을 높였으며, 파티 콘셉트에 맞춘 테이블 세팅과 단품 메뉴 추가 옵션도 제공된다.
예약은 최소 2일 전까지 가능하다.
수령 방식은 레스토랑 방문, 드라이브스루, 서울·경기 지역 한정 퀵 서비스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이용 인원은 성인 6~8인 기준이다.
가격은 기본 세트 20만원, 프리미엄 세트 25만원(각 10% 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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