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2025시즌 25라운드에서 FC서울과 대구FC가 난타전 끝에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두 팀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번 결과로 서울은 승점 37(9승 10무 6패)로 4위를 유지했고, 대구는…
올 시즌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전북 현대가 FC안양을 꺾고 21경기 연속 무패(16승 5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K리그1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후반 43분…
울산 HD가 인기 캐릭터 브랜드 ‘무직타이거’와 손잡고 새로운 협업 굿즈를 선보이며 젊은 팬층과의 접점을 넓힌다. 구단은 7일 "‘호랑이’를 상징으로 하는 두 브랜드가 만나 컬래버레이션 유니폼 출시와 함께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포항스틸러스가 여름 더위를 잊게 할 시원한 이벤트와 함께, 구단의 상징적인 미드필더 기성용의 K리그1 200경기 출전 시상식을 준비하며 홈 팬들을 맞이한다.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10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김천상무가 팬들과의 거리를 더욱 좁힌다. 오는 8월 17일 FC서울과의 홈경기부터 가변석을 공식 운영 재개하며, K리그1 2025시즌 후반기 응원 열기에 불을 붙인다. 홈 구장에 설치되는 가변석은 N구역을 중심으로 총 644석 규모로…
프로축구 K리그1 소속 광주FC가 최전방 공격력 보강에 나섰다. 광주는 6일 아이슬란드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슨을 영입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무기를 장착했다. 프리드욘슨은 아이슬란드 출신으로는 최초로 K리그 무대를 밟게 된…
프로축구 K리그1의 강호 전북현대 가 2주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복귀한다.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5라운드 홈경기에서 FC안양을 상대로 ‘FRUITS FRIDAY’ 테마 매치를 치르며, 팬…
프로축구 제주SK FC가 제주신화월드와 손잡고 스포츠와 관광을 접목한 이색 패키지를 선보였다. ‘치어&스테이(Cheer&Stay)’라는 이름의 이 패키지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제주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제안하는 신개념 여행 상품이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 8월…
프로축구 울산 HD가 구단의 새 지휘봉을 신태용 감독에게 맡기며 반등에 승부수를 던졌다. K리그1 4연패를 노리던 울산은 올 시즌 24라운드까지 7위에 머물며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 중이다. 이에 구단은 김판곤…
한여름 밤의 유럽 빅클럽 프리시즌 투어가 축구 팬들의 눈과 가슴을 뜨겁게 달궜다면, 이제는 다시 현실로 돌아올 시간이다. 2025 K리그1이 이달 첫 주말부터 24라운드 이후 멈춰 있던 시계를 재가동하며 본격적인 후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