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고향 경북 영덕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 감독은 1일 영덕군청을 찾아 김광열 군수와 면담을 갖고,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영덕복지재단에…
제주SK FC가 제주 4·3 사건 희생자들을 기리고 상생과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올해도 4월 한 달간 동백꽃 패치를 단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구단은 2021시즌부터 4월을 추모의 달로 삼아 동백꽃을…
2025 K리그1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이 주민규(34)의 활약 속에 울산 HD를 3-2로 꺾으며 5경기 연속 무패와 함께 선두 자리를 굳혔다. 이날 승리의 중심엔 ‘친정팀 울린 골잡이’ 주민규가 있었다. 대전은 울산 원정에서 13년…
K리그1 선두를 달리는 대전 하나시티즌이 국민 MC 강호동(54)을 시축자 초청하며 7라운드 홈경기에 뜨거운 흥행 바람을 예고했다. 대전의 모기업 하나금융그룹은 3월 3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월 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4위 3승 1무 2패 승점 10)와 선두 대전하나시티즌(1위 4승 1무 1패 승점 13)이 시즌 초반 두 번째 '리턴매치' 맞대결을 펼친다. 4월 1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충북 청주 FC가 프리미어리그(QPR)와 J리그, 그리고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수비수 윤석영(35)을 품었다. 윤석영은 전남드래곤즈에서 2009년 프로에 데뷔한 뒤, 성인 대표팀 발탁은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 J리그, FC서울, 강원FC…
강원FC(K리그1)가 2월의 공헌상 수상자로 공격수 이지호(22)와 선수단운영팀 길효성 사원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FC서울과의 K리그1 5라운드 홈경기에서 진행됐다. 이지호는 올 시즌 개막 이후 모든 경기에 출전하며 2월 2경기에서 2골…
대구FC(5위 2승 1무 2패 승점 7)가 시즌 초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며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개막 2연승으로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3경기에서 승리가 없고 2연패까지 겪으며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그 중심에는…
K리그1 2025시즌이 A매치 휴식기에 돌입한 가운데, 초반 흐름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뒷심 전쟁’이 부각되고 있다. 경기 후반 막판 집중력을 유지한 팀들이 상위권을 형성한 반면, 후반 실점으로 무너진 팀들은 하위권에서 허덕이고…
광주FC(1승 3무 승점 6점)가 김천상무(2승 2무 1패 승점 8) 원정에서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광주는 1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과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