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창단 첫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에서 입을 유니폼을 선보였다. 강원은 21일 구단을 통해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하며, 구단 역사상 첫 아시아 무대 도전을 기념하는 상징성을 강조했다. 이번 ACLE…
광주FC의 주장 이강현이 K리그 무대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이강현은 지난 17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2020년…
FC서울의 레전드 측면 자원으로 활약했던 ‘구리 메시’ 고광민의 은퇴식이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열린다. 서울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8월 2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HD와 홈경기에 고광민의 은퇴식을 진행한다”고…
광주FC가 홈에서 열린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부천FC1995를 꺾고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광주는 2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정지훈과 헤이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부천FC를 2-0으로 제압했다. 지난해…
전북 현대가 홈에서 열린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강원FC와 비기며 무패 행진을 26경기로 늘렸다. 그러나 결승행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데는 실패했다. 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강원과…
울산 HD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원정 맞대결에서 승점 3점을 정조준한다. 울산은 24일 오후 7시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울산은 26경기에서 9승 7무 10패 승점 34점으로 7위에 자리하고…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끝없는 부진 속에서 강등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20일 기준 대구는 승점 15점(3승 6무 17패)으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으며, 사실상 다음 시즌 K리그2 강등 가능성이 높아졌다. K리그1 최하위는 승강…
프로축구 광주FC가 구단 역사상 최초로 킷 파트너와 함께하는 브랜드데이를 개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광주는 오는 23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27라운드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구단 공식 킷 파트너인 스포츠 브랜드 골스튜디오와…
K리그1 소속 구단 수원FC가 홈구장 시설 보수를 마치며 선수와 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공사는 특히 원정팀을 위한 공간 개선에 초점을 맞춰 진행돼, 리그 전체의 경기력…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이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7월 이달의 세이브’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올 시즌 들어 두 번째로 해당 상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수문장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