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사업성 보정계수’ 제도가 시행 1년여 만에 57개 구역에 적용됐다. 사업성 보정계수는 분양 수익이 낮아 사업 추진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지가, 기존 주택 규모, 과밀도 등을…
서울 성북1구역 노후 주거지가 공공재개발을 통해 2000가구 이상 규모의 자이 브랜드 대단지로 재정비될 전망입니다. GS건설은 성북1구역 재개발 사업 홍보관을 6일 개관하고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관람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GS건설은 지난달 17일 시공사…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공급한 ‘제기동역 아이파크’가 분양 시작 두 달 만에 완판됐다. 최고 경쟁률은 99.75대 1로, 높은 수요를 기록하며 정비사업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17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제기동역 아이파크는 지난…
서울 동작구 상도동 154-3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상도역 헤리언트 42’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지난달 29일부로 조합설립인가를 최종 완료했다. 서울, 특히 동작구에서 지역주택조합이 설립 인가를 받은 사례는 드물어 업계 안팎에서 큰 주목을 받고…
서울 강남 재개발의 마지막 ‘노른자 땅’으로 불리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서 삼성물산이 대우건설을 누르고 시공권을 따냈다. 2020년 반포주공1단지 3주구에서 맞붙어 승리했던 양사의 ‘리턴매치’에서도 삼성물산이 최종 승자가 됐다. 삼성물산은 지난 23일 서울…
서울 성동구 마장동 일대가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주거 환경 개선과 가치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그동안 우시장의 존재로 상대적 선호도가 낮았던 마장동이 교통과 개발 호재를 기반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서울시가 시민들의 주택 거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주택 정보마당’을 새롭게 선보였다. 전·월세 시세부터 매매 동향,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현황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주택 시장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동부건설이 서울 강남권의 핵심 입지인 일원동 개포현대4차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고급 주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동부건설은 21일, 지난 19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전체 122표 중 압도적인…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에 조성될 모아타운 개발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동작구는 지난 19일 상도동 242번지 일대 모아타운의 관리계획이 서울시로부터 최종 승인·고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은 향후 약 1500가구…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대규모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구 개포주공1단지)에 대해 지난 19일 부분 준공 인가를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해당 단지의 주민 입주가 시작된 이후 약 7개월 만에 이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