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의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2구역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금융사들과 손을 잡았다. 5일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와 관련해 총 13개 금융권과 금융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의 아파트값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며 한강을 사이에 둔 강남과 강북 지역 간 매매가 격차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강남권의 고가 주택 선호 현상과 정비사업 기대감, 규제 완화 영향…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에 위치한 유원제일2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유원제일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13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하며 사업 추진의 핵심 절차를 마무리했다. 1984년 준공된 유원제일2차 아파트는 재건축을…
서울 동작구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앞두고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돌입한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성역 재개발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이 지정될 전망이다. 지난 1월 정비구역 지정고시 이후 사업에 속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