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저스틴 비버가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에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한국에 입국했다. 이번 방문은 그가 전개하는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성수동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과 맞물려 진행됐다.
저스틴 비버가 13년 만에 아내 헤일리 비버와 방한했다.
-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2026년 10월 23일 새벽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 성수동에서 브랜드 스카이라크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 팝업스토어 직접 방문 여부 등 구체적인 방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저스틴 비버 방한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과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2026년 10월 23일 새벽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이번 방한은 지난 2013년 첫 단독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에 이루어진 방문이다.

아내 헤일리 비버와 인천공항 입국 및 SNS 인증
저스틴 비버는 2026년 10월 23일 입국 직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도착 사실을 직접 알렸다. 게시물에는 “Made it to Seoul(서울에 도착했다)”이라는 영문 문구와 함께 서울 이동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이 포함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내부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풍경과 후드 티셔츠를 착용한 저스틴 비버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입국 현장 소식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이번 입국에는 2018년 결혼한 모델 헤일리 비버가 동행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은 뒤 부부 동반으로 한국을 찾아 공항 입국 당시부터 현장 관계자들과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 성수동 팝업스토어 개요
저스틴 비버 방한의 주된 배경으로는 그가 직접 이끄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서울 행사가 꼽힌다. 스카이라크는 2026년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스카이라크는 일본 도쿄와 미국 뉴욕 등 해외 주요 패션 거점에서 팝업 행사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서울 팝업스토어는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넓히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공식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아래 표는 성수동에서 열리는 스카이라크 국내 첫 팝업스토어의 주요 운영 정보를 정리한 내역이다.
표: 스카이라크 서울 성수 팝업스토어 개요
| 구분 | 상세 내용 | 비고 |
|---|---|---|
| 운영 기간 | 2026년 10월 22일 ~ 10월 25일 | 나흘간 운영 |
| 행사 장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일대 | 국내 첫 단독 팝업 |
| 해외 선행 이력 | 일본 도쿄, 미국 뉴욕 등 | 주요 글로벌 거점 진행 |
| 전시 품목 | 의류, 신발, 선글라스, 오디오, 협업 컬렉션 | 서울 한정판 포함 |
*(출처: 스카이라크 공식 운영 안내, 2026)*
스카이라크 성수 팝업스토어는 단기간 열리는 특별 매장으로 한정판 의류와 복합 문화 공간을 함께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 한정판 의류와 체험 공간 구성
스카이라크 서울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다채로운 제품군이 공개됐다. 저스틴 비버 특유의 감각을 살린 후드 티셔츠, 기본 티셔츠, 신발, 선글라스, 액세서리 등이 주요 진열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번 팝업 현장에서는 서울 방문을 기념해 제작된 서울 한정 의류가 처음으로 판매된다. 희소성을 갖춘 한정 상품을 직접 확인하려는 패션 애호가들의 발길이 행사 첫날부터 이어졌다.

단순 판매를 넘어 오감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브랜드 전용 오디오 제품을 청음할 수 있는 코너와 함께 글로벌 탁구용품 브랜드 스티가(STIGA)와 협업한 액티비티 존이 설치돼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K팝 아티스트 착용과 브랜드 주요 이력
스카이라크는 정식 국내 매장이 열리기 전부터 K팝 대표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착용하며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스트리트 패션 특유의 편안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색감이 입소문을 탔다.
엔시티 위시(NCT WISH) 시온,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 라이즈(RIIZE) 소희, 코르티스(Cortis) 건호 등이 일상과 방송 콘텐츠에서 스카이라크의 시그니처 후드 티셔츠를 착용한 모습이 확인되면서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글로벌 팝스타가 기획한 패션 브랜드와 영향력 있는 K팝 아티스트들의 착용 사례가 맞물리며, 국내 패션 플랫폼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도 브랜드 검색량이 급증했다.
2013년 내한 이후 13년 만의 행보와 공식 일정 현황
저스틴 비버의 이번 입국은 2013년 10월 첫 내한 콘서트 이후 무려 13년 만에 성사됐다. 당시 10대 후반의 나이로 무대에 섰던 그는 30대에 접어들어 글로벌 패션 사업가이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한국 땅을 밟았다.

2009년 데뷔한 저스틴 비버는 ‘Baby’, ‘Sorry’, ‘Love Yourself’, ‘Peaches’ 등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곡을 잇달아 발표하며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오랜 공백 끝에 이루어진 방문인 만큼 국내 음악 팬들의 관심 역시 높다.
다만 저스틴 비버가 성수동 스카이라크 팝업스토어 현장을 직접 방문할지 여부는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비공개 일정으로 체류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팬들과 패션 관계자들은 실시간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주요 이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저스틴 비버의 이번 한국 방문은 몇 년 만인가요?
2013년 첫 내한 콘서트 이후 약 13년 만에 성사된 방문입니다.
스카이라크 팝업스토어는 어디에서 열리나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2026년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립니다.
저스틴 비버의 성수동 매장 방문 계획이 있나요?
현장 방문 여부와 공식 일정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