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씨야가 15년 만 완전체 활동과 함께 본격적인 컴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 15년 만에 재결합한 씨야가 정규앨범 ‘퍼스트, 어게인’을 발매한다.
- 앨범 예약 판매와 팝업스토어, 팬 밋업 등 다양한 컴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은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씨야, 15년 만 완전체 컴백
그룹 씨야가 15년 만의 재결합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씨야는 오는 2026년 5월 14일 정규앨범 ‘퍼스트, 어게인(First, Again)’을 발매한다.
앨범 발매와 함께 팝업스토어와 팬 밋업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컴백 카운트다운 시작
씨야 소속사 씨야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4일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스케줄러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폴라로이드 사진과 다이어리 콘셉트로 구성됐다.
최근 K팝 시장에서 감성형 티징 콘텐츠가 강화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티저·뮤직비디오 순차 공개
씨야는 2026년 5월 7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어 11일부터 13일까지 총 세 편의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한다.
정규앨범 발매일인 14일에는 첫 번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17일에는 두 번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21일에는 팬 밋업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트레일러에 담긴 의미
트레일러 영상에는 ‘퍼스트, [ ] 어게인’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키워드가 등장했다.
‘20th’, ‘생일’, ‘기억’, ‘우리’, ‘추억’, ‘팬’, ‘도전’, ‘시작’ 등의 단어를 통해 재결합 의미와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았다.
이건 단순 컴백보다 ‘재시작 서사’에 가까운 연출이다.
사이버펑크 콘셉트 변신
영상 후반부에는 화려한 네온사인 도시와 사이버펑크 분위기의 골목길을 배경으로 한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기존 씨야 감성과는 다른 도회적 이미지를 시도하며 시각적 변화를 예고했다.
최근 K팝 시장에서 레트로와 미래적 콘셉트를 결합하는 흐름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
선공개곡도 흥행
씨야는 지난 2026년 3월 30일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을 발표했다.
해당 곡은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재결합에 대한 대중 관심을 입증했다.
15년 공백에도 여전한 팬덤과 대중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예능·라디오 활동도 활발
씨야는 JTBC ‘뉴스룸’,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배성재의 텐’,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등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 중이다.
컴백 전부터 활발한 미디어 노출을 이어가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왜 주목받나
씨야는 2000년대 중후반 대표 여성 보컬 그룹 중 하나로 꼽힌다.
최근 음악 시장에서 1세대·2세대 그룹 재결합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씨야 역시 향수와 새로운 음악성을 동시에 노리는 흐름으로 보인다.
현재 분위기라면 ‘추억+신규 팬층’ 전략 경쟁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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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새 앨범 발매일은 언제인가?
2026년 5월 14일이다.
앨범 제목은 무엇인가?
‘퍼스트, 어게인(First, Aga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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