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홈플러스가 나들이 시즌을 맞아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전복·연어·라면 등 식품 할인과 함께 어린이날 완구 최대 70% 할인까지 진행된다.
- 전복·연어 등 먹거리 최대 50% 할인
- 완구 최대 70% 할인…어린이날 수요 공략
- 캠핑·생활용품·라면까지 전방위 할인

전복 1190원부터…먹거리 반값 할인 쏟아진다
홈플러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나들이 먹거리를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인 전복은 멤버십 기준 반값에 가까운 가격으로 판매된다.
연어회와 새우튀김 세트 역시 할인 적용 대상이다. 제과류는 50여 종을 균일가로 판매하고, 추가 증정 혜택도 제공된다.
라면과 냉면류도 행사에 포함됐다. 다수 제품을 묶어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 또는 증정 혜택이 적용된다.
캠핑·생활용품까지…체감 할인 확대
먹거리 외에도 캠핑용품과 생활용품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자체 브랜드 캠핑용품은 다수 구매 시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냉감 베개와 캡슐세제 등 생활 밀착형 상품도 할인 가격으로 판매된다. 주말에는 카드 결제 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 식품 할인에 그치지 않고 생활 전반으로 확장된 구성이 특징이다.
어린이날 완구 최대 70%…소비 집중 노린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완구 할인도 동시에 진행된다. 주요 제품은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인기 캐릭터 완구와 블록 제품 등 다양한 상품군이 포함됐으며, 일부 상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왜 이번 행사가 주목받는가의 핵심은 식품, 생활용품, 완구까지 이어지는 ‘전방위 할인 구조’에 있다. 시즌 수요를 한 번에 묶어 공략하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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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할인 행사는 언제까지 진행되나.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어떤 상품이 가장 크게 할인되나.
전복 등 먹거리는 최대 50%, 완구는 최대 70%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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