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11번가가 ‘찐템페스타’를 통해 봄·초여름 상품 약 390만개를 할인 판매한다. 매일 3000원 쿠폰과 브랜드 특가, 럭키박스 등 다양한 혜택으로 시즌 수요 공략에 나섰다.
- 390만개 상품 할인…대규모 프로모션
- 매일 3000원 쿠폰 지급
- 브랜드데이·럭키박스 등 혜택 강화

390만개 풀렸다…시즌 할인 총공세
11번가는 패션·뷰티·리빙 상품을 중심으로 한 월간 프로모션 ‘찐템페스타’를 진행한다. 행사는 이달 30일까지 이어진다.
봄과 초여름 시즌 상품 약 390만개가 할인 대상이다. 여기에 매일 3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계절 전환 시기에 맞춰 소비 수요를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브랜드·명품·아웃도어까지 확대
행사 기간 ‘브랜드 데이’를 통해 주요 브랜드 상품이 특가로 판매된다. 에잇세컨즈, 설화수, 아이오페 등 2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명품 전문관 ‘우아럭스’에서는 시즌 맞춤 상품이 소개되며, 네파·K2·아이더 등 아웃도어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도 포함됐다. 침구류까지 구성되며 카테고리를 넓혔다.
또 ‘펫 케어’, ‘캠핑 입문템’, ‘선케어’ 등 테마 기획전을 통해 시즌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2만원 럭키박스’까지…체험형 소비 공략
이번 행사에서는 가격 체감도를 높인 기획 상품도 눈에 띈다. 뷰티 제품을 묶은 ‘럭키박스’는 2만원 균일가로 구성됐다.
5000원 이하 상품을 무료배송으로 제공하는 ‘체험딜’ 코너도 운영된다. 부담 없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전략이다.
왜 이 행사가 주목받는가의 핵심은 단순 할인에 그치지 않고 쿠폰, 체험, 테마 기획을 결합한 구조에 있다. 다양한 소비 포인트를 동시에 자극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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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템페스타는 언제까지 진행되나.
이번 행사는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어떤 혜택이 제공되나.
매일 3000원 할인 쿠폰과 브랜드 특가, 럭키박스, 체험딜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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