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번트비프버거 출시…‘흑백요리사’ 이찬양 셰프 협업, 탄맛까지 살렸다

기사 핵심 요약

롯데리아가 ‘흑백요리사’ 출신 이찬양 셰프와 협업해 번트비프버거를 출시했다. 재료를 태우기 직전까지 끌어올린 풍미와 브라운버터 오일이 핵심이다.

  • 이찬양 셰프 협업 한정 신제품
  • ‘번트’ 콘셉트로 강한 풍미 강조
  • 전국 매장 한정 수량 판매
롯데리아 번트비프버거
롯데리아 번트비프버거 출시 (사진 출처 - 롯데GRS)

롯데리아 번트비프버거…셰프 협업으로 승부수

롯데리아가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찬양 셰프와 손잡고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번트비프버거’는 셰프의 개성을 반영한 메뉴로, 기존 패스트푸드와 차별화된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삐딱한 천재’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이찬양 셰프의 콘셉트를 반영해 강렬한 맛과 독특한 조합을 전면에 내세웠다.

“타기 직전” 풍미…재료 설계가 핵심

이번 제품의 핵심은 ‘번트(Burnt)’ 콘셉트다.

재료를 타기 직전까지 조리해 풍미를 극대화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검은색 번트치즈번에는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 진한 고소함을 살렸고, 하단에는 4시간 볶아낸 캐러멜어니언과 순비프패티가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이찬양 셰프의 핵심 포인트인 ‘브라운버터 오일’을 더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왜 주목받는가. 단순한 신메뉴가 아닌 ‘셰프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메뉴라는 점 때문이다.

한정 수량 판매…체험형 메뉴 전략

번트비프버거는 17일부터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최근 외식업계에서 셰프 협업과 한정 메뉴 전략이 동시에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이번 제품 역시 ‘경험 소비’를 겨냥한 사례로 볼 수 있다.

한눈에 정리하면, 번트비프버거는 ‘셰프 감성 + 강한 풍미 + 한정 전략’이 결합된 제품이다.

자주 묻는 질문

번트비프버거는 언제부터 판매되나요?

1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됩니다.

어떤 점이 다른가요?

타기 직전까지 끌어올린 풍미와 브라운버터 오일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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