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자이언트 버킷 출시…1.4L ‘양동이 커피’ 드디어 한국 상륙

기사 핵심 요약

던킨이 1.4L 초대형 음료 ‘자이언트 버킷’을 국내 출시했다. 기존 대비 4배 용량으로 ‘양동이 커피’라는 별칭과 함께 봄·여름 한정 판매에 나선다.

  • 1.4L 초대형 용량, 기존 대비 약 4배
  • ‘양동이 커피’ 별칭으로 화제성 확보
  • 일부 매장 선출시 후 전국 확대 예정
던킨 자이언트 버킷
던킨 자이언트 버킷 출시 (사진 출처 - 던킨)

던킨 자이언트 버킷, 국내 출시 배경

던킨이 봄·여름 시즌을 겨냥해 초대형 음료 ‘자이언트 버킷’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1.4리터에 달하는 대용량으로, 기존 스몰 사이즈 대비 약 4배에 이른다.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양동이 커피’라는 별칭이 붙으며 화제를 모았고, 국내 소비자 관심이 이어지면서 출시로 이어졌다.

왜 지금 주목받는가. 대용량 소비 트렌드와 가성비 중심 소비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커피부터 복숭아 음료까지 구성

자이언트 버킷은 커피와 음료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커피 메뉴는 던킨 에스프레소, 아이스 블렌드, 디카페인 블렌드 등이며, 여기에 복숭아 맛 음료 ‘피치’ 2종도 함께 출시된다.

현재 청담점, 강남점, 서울역점 등 일부 매장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했으며, 향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대용량 전략…이미 검증된 흥행 공식

던킨은 앞서 대용량 음료로 성과를 낸 바 있다.

2024년 여름 출시한 1리터 ‘엑스트라 킹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누적 판매량 140만잔을 기록했다.

이번 자이언트 버킷 역시 이러한 흐름을 잇는 제품으로, 한눈에 정리하면 ‘더 크게, 더 오래 즐기는’ 전략이다.

초대형 음료를 앞세운 던킨의 시즌 한정 마케팅이 다시 한번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자주 묻는 질문

자이언트 버킷 용량은 얼마인가요?

1.4리터로 기존 스몰 사이즈의 약 4배 크기입니다.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현재 일부 매장에서 선출시됐으며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