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 시즌을 맞아 전시, 북토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실내에서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서울 가볼만한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책보고, 봄 전시·북토크로 실내 나들이 명소 주목]
- 서울책보고·서울아트책보고 봄 프로그램 5월까지 운영
- 유현준·김민철 작가 북토크 일정 확정
- 가족·데이트 가능한 실내 문화 공간으로 활용 가능

서울에서 봄철 실내 나들이 장소를 찾는다면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는 두 공간에서 전시, 북토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문화 경험 확대에 나섰다.
서울책보고 봄 전시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페이지 산책(PAGE PICNIC)’은 원형 서가 공간을 따라 걸으며 문장을 발견하고 책을 읽는 체험형 전시다. 실내에서 여유롭게 머물 수 있어 서울 실내 데이트 장소로도 활용 가능하다.
북토크 일정도 공개됐다. 유현준 건축가 북토크는 4월 29일, 김민철 작가 북토크는 5월 21일 진행된다.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독자 참여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백명옥 작가의 작업 공간을 재현한 ‘작가의 서재’, 추천 도서를 소개하는 ‘데이 오프 모드’ 전시가 함께 운영된다. 다양한 큐레이션을 통해 취향 기반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서울아트책보고 프로그램 역시 5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처음 만나는 세계’ 전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아트북 전시 ‘정말이지, 그 책에는 없는 게 없어’는 5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수집을 주제로 다양한 기록과 콘텐츠가 책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다. 유현선 디자이너 강연은 4월 11일 열린다.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 공간은 책을 기반으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전시·강연·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서울 가볼만한곳으로 평가된다.
Q. 서울책보고 봄 전시 언제까지 하나요?
A. 서울책보고 봄 전시는 5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Q. 서울책보고 북토크 일정 언제인가요?
A. 유현준 북토크는 4월 29일, 김민철 작가 북토크는 5월 21일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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