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이 해외 명품 브랜드 전문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MXN 커머스 이태리(MXN)’와 협업하며 명품 직구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23일 G마켓에 따르면 MXN은 20만 개 이상의 명품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인기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는 해외직구 플랫폼입니다.
정품만을 취급하고 해외 배송과 통관 절차까지 일괄 지원하는 구조가 특징입니다.
이번 MXN 입점을 통해 G마켓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 선택지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신흥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전통 하이엔드 브랜드, 인기 슈즈 브랜드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 곳에 모아 비교·구매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명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에 대응해 플랫폼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입니다.
입점 기념 프로모션도 마련됐습니다.
다음 달 1일까지 ‘봄맞이 해외 명품직구’ 행사를 열고, 전 고객을 대상으로 8% 할인쿠폰과 10% 브랜드 중복쿠폰을 제공합니다.
요일별 브랜드 특집 상품에는 8% 할인쿠폰에 12% 브랜드 중복쿠폰을 더해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요일별 주요 브랜드로는 가니·스톤아일랜드, 버버리, 막스마라, 구찌·롱샴·드래곤디퓨전, 버켄스탁·온러닝·캠퍼·프리미아타·뉴발란스 등이 포함됐습니다.
행사 상품은 수량 한정 특가로 운영되며, 준비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G마켓 관계자는 “해외 명품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신뢰도 높은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로스보더 명품 직구 시장을 둘러싼 이커머스 업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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