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삼겹살데이 폭탄할인, 100g 1330원 파격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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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삼겹살데이를 맞아 정육 5종을 초특가에 판매합니다. (사진 출처 - CU)

편의점 CU가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앞두고 정육 초특가 행사를 전개합니다.

 행사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로, 냉장·냉동 정육 상품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 외식 대신 집에서 고기를 즐기는 수요가 늘어난 점을 반영한 전략입니다.

CU는 삼겹살 데이를 도입한 이후 관련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행사 기간 냉장 정육 매출은 전년 대비 737.2% 급증했고, 2024년 49.8%, 2025년 64.5% 신장률을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왔습니다.

 편의점이 근거리 장보기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정육 카테고리 경쟁력도 강화되는 모습입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총 5종의 정육 상품을 선보입니다.

 스페인산 냉동 대패삼겹살 800g, 캐나다산 보리먹인 돼지 삼겹살과 목살 500g 상품, 1인 가구를 겨냥한 300g 한돈 삼겹살과 목살이 포함됐습니다.

 행사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CJ 사계절쌈장 170g을 증정해 가성비를 높였습니다.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됐습니다.

 행사 기간 포켓CU 멤버십 QR을 제시하고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하면 33% 추가 할인이 적용됩니다.

 해당 조건을 활용해 캐나다산 삼겹살 500g을 구매할 경우 100g당 1330원 수준에 삼겹살과 쌈장을 함께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박성욱 BGF리테일 HMR팀 MD는 “가까운 편의점에서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식재료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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