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가 설 명절을 맞아 자사몰 프레딧을 통해 설 선물 기획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명절 선물 수요를 겨냥해 ‘건강’을 핵심 키워드로 삼았으며, 받는 사람의 건강 상태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세분화한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hy는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한 선물세트 6종을 선보였습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를 고려한 비타민·미네랄 선물세트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구성한 온 가족 장 건강 선물세트가 대표적이었습니다.
장 건강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브이푸드 오메가3 듀얼케어를 추가로 증정해 혜택을 강화했습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간식 선물세트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건강 선물세트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브이푸드 아누카 블랙 샴푸를 제공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높였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외에도 실속형 명절 선물 구성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잇츠온 재래김 선물세트, 뉴질랜드 마누카꿀 선물세트, 제주 은갈치세트 등 전통적인 명절 인기 품목과 함께 간편식 제품까지 폭넓게 구성해 선택지를 넓혔습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병행됐습니다.
선물세트 구매 후 새해 포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 마사지기, 프레딧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설 선물 기획전의 누적 판매 금액은 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hy는 연령대와 건강 고민, 선물 대상에 따라 상품을 구분해 제안한 전략이 소비자의 선택 부담을 낮추는 데 주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 품목별로는 비타민·미네랄 선물세트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직장인을 겨냥한 ‘지친 동료를 위한 선물세트’도 판매 호조를 보였습니다.
프레딧 설 선물은 hy의 자체 유통망인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배송됐습니다.
명절 연휴 전까지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 맞춰 전달할 수 있어 선물 준비에 따른 부담을 줄였다는 평가입니다.
hy 관계자는 소비자 관심에 힘입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향후 행사에서는 더욱 다양한 구성과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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