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명과,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 앞두고 ‘브라우니 쿠키 스윗 기프트’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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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명과,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베스트셀러 브라우니 쿠키에 시즌 한정 디자인을 적용한 ‘스윗 기프트 에디션’을 선보이며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사진제공: 신라명과)

신라명과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겨냥한 시즌 한정 제품을 선보이며 선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라명과는 2~3월 기념일 수요를 반영해 ‘브라우니 쿠키 스윗 기프트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스테디셀러인 ‘브라우니 쿠키’에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상징하는 전용 슬리브 디자인을 적용해 선물용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앞서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에디션이 조기 완판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이번 스윗 기프트 에디션 역시 시즌 감성을 더한 패키지 변주를 통해 한정판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브라우니 쿠키’는 바삭한 쿠키 식감과 꾸덕한 브라우니의 조화를 살린 신라명과의 대표 디저트다. 개별 포장으로 구성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별도의 포장 없이도 선물하기 좋은 제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스윗 기프트 에디션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준비된 물량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라명과 관계자는 “연중 가장 달콤한 시즌을 맞아 기념일에 어울리는 한정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테마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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