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파리지엔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BO&MIE)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파리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시즌 한정 케이크와 디저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프리미엄 케이크 ‘라 로즈’ 2종과 디저트 ‘스트로베리 로즈 에끌레어’ 등 총 3종이다. 파리의 발렌타인데이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컬러와 섬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라 로즈 루즈’는 캐러멜 가나슈 크림을 꽃잎 모양으로 정교하게 짜 올린 프리미엄 케이크다. 붉은 장미를 형상화한 디자인과 깊고 풍부한 풍미로 로맨틱한 감성을 강조했다.
‘라 로즈 블랑슈’는 부드러운 바닐라 가나슈 크림을 사용한 케이크로, 하얀 장미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통해 파리지엔 특유의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두 제품 모두 파리 현지 파티세리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된 ‘스트로베리 로즈 에끌레어’는 은은한 장미향 파티시에 크림에 라즈베리 마멀레이드를 더한 디저트다. 신선한 딸기와 초콜릿 장식으로 마무리해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어울리는 달콤한 맛과 비주얼을 완성했다. 해당 제품 3종으로 구성된 에끌레어 선물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보앤미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라 로즈’ 2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정판 ‘라 로즈 핑크’ 에디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푸드는 파리지엔 감성과 파티시에의 장인정신을 담은 시즌 한정 제품을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파리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제품을 준비했다”며 “보앤미와 함께 특별한 기념일을 달콤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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