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신세계푸드의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가 멀티 텍스처 디저트 ‘바크슈’를 출시했다. 바삭한 겉과 부드러운 크림 속을 결합한 제품으로, 최근 식감 조합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이다.
- 보앤미 ‘바크슈’, 멀티 텍스처 디저트 출시
- 캐러멜 코팅으로 바삭함 극대화
- 초코·바닐라·말차 3가지 크림 구성

‘겉바속촉’ 넘었다…식감 섞는 디저트 뜬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가 신메뉴 ‘바크슈’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서로 다른 식감을 결합한 ‘멀티 텍스처’ 디저트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다양한 식감을 한 번에 즐기는 제품들이 잇따라 인기를 끌고 있다.
보앤미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존 슈 디저트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왜 이 제품이 주목받는가. 단순한 달콤함이 아니라 ‘식감 경험’을 강조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바삭하게 깨지고, 안은 부드럽다…구조 자체가 다르다
바크슈는 프렌치 정통 슈를 기반으로 브라운 슈가와 버터, 캐러멜 코팅을 더해 겉면의 바삭함을 강화했다.
한 입 베어 물면 겉은 바삭하게 부서지고, 속에서는 크림이 부드럽게 퍼지는 구조다.
크림은 총 3가지다. 프랑스 발로나 코코아와 누텔라를 활용한 쇼콜라 크림,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넣은 바닐라 크림,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말차 크림으로 구성됐다.
결국 이번 제품의 핵심은 맛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식감이 순차적으로 터지는 경험에 있다.
가격·구성도 경쟁력…팝업까지 동시에 진행
가격은 10입 9900원, 15입 1만4500원으로 구성됐다.
보앤미는 출시와 함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매장도 운영한다.
또 15입 제품을 2세트 이상 구매하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단순 출시가 아니라 체험과 구매를 동시에 유도하는 구조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명확하다.
디저트는 이제 ‘맛’이 아니라 ‘식감 경험’으로 경쟁한다.
현재 흐름 기준으로 보면, 멀티 텍스처 디저트 트렌드는 더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보앤미 ‘바크슈’는 그 흐름을 그대로 반영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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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크슈는 어떤 디저트인가?
바삭한 겉과 부드러운 크림을 결합한 멀티 텍스처 슈 디저트다.
어떤 맛이 있나?
쇼콜라, 바닐라, 말차 3가지 크림으로 구성됐다.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보앤미 매장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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