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저당 카카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콘셉트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베이커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브랜드다. 지난해 출시한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 시리즈가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도 새로운 저당 케이크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저당 카카오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설계해 당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당을 줄이면서도 카카오 특유의 달콤함과 진한 풍미는 그대로 살렸다. 특히 카카오 원료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홀 케이크 1개 기준 약 280mg 함유돼 건강 요소를 더했다.
촉촉한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 크림과 초코 가나슈, 바닐라 치즈 크림을 샌드해 달콤함과 부드러움, 고급스러운 카카오 풍미의 조화를 완성했다. 홀 케이크뿐 아니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조각 케이크 형태로도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파란라벨은 론칭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기존 건강빵 대비 약 5배 빠른 성장 속도를 기록 중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당을 줄이면서도 초콜릿 케이크의 깊고 진한 맛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파란라벨은 건강 베이커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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