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이 신년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 ‘홀스래디쉬’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 메뉴는 ‘뉴욕 스테이크하우스’를 콘셉트로, 스테이크 소스로 널리 활용되는 홀스래디쉬 소스를 쉐이크쉑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매콤하면서도 알싸한 풍미를 살린 홀스래디쉬 소스를 중심으로 버거와 사이드 메뉴를 구성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안합니다.
대표 메뉴인 ‘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는 블랙 앵거스 비프 패티 위에 양송이와 새송이버섯 튀김, 양파를 더해 스테이크하우스 감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버거입니다.
고기의 풍미와 버섯의 식감, 홀스래디쉬 소스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함께 선보이는 ‘홀스래디쉬 프라이’는 크링클 컷 프라이 위에 홀스래디쉬 소스와 베이컨, 쪽파를 올려 짭짤함과 알싸함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홀스래디쉬 치킨 바이트’는 한입 크기의 치킨 바이트를 홀스래디쉬 소스에 곁들여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메뉴 3종은 오는 3월 5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한정 판매됩니다.
쉐이크쉑은 출시를 기념해 해피포인트 앱 랜덤 쿠폰 이벤트와 카카오톡 채널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뉴욕에서 시작된 쉐이크쉑의 정체성을 담아낸 시즌 한정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개성을 살린 메뉴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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