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톤(MOONTON)은 자사가 개발한 탄막 슈팅 게임 ‘ACECRAFT (에이스크래프트)’가 전 세계적인 클래식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와 협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에이스크래프트’ 의 복고풍 그래픽과 2인 협동 시스템에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의 익살스러운 세계관이 더해지며, 전 세대 이용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톰과 제리’는 1940년 첫 방송 이후 고양이 ‘톰’과 생쥐 ‘제리’의 추격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어왔다.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최다 수상 경력을 보유한 명작으로, 대사 없이도 상황을 전달하는 유머와 독창적인 연출로 시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는 8월 28일 출시일과 함께 한정 모집을 통해 제공된다.
톰과 제리 전용 파일럿이 도입돼, 캐릭터 고유의 전투 스타일과 스킬이 협동 전투 구조와 결합해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게임 내 추가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치즈 축제와 페스티벌 상점에서 수집형 콘텐츠를, 구름 낚시와 같은 참여형 캐주얼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신규 테마 도전 콘텐츠 ‘시공간의 미로’와 보상을 제공하는 ‘행운의 빙고 이벤트’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문톤은 이번 협업을 통해 감성·협동·액션이 결합된 슈팅 장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핵심 슬로건 ‘WE FLY 2GETHER’를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확장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에이스크래프트’는 복고풍 카툰 스타일의 그래픽과 재즈풍 BGM, 2인 협동 전투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는 세로형 비행 슈팅 게임이다.
2025년 하반기 정식 론칭을 목표로 현재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SNS 공유 이벤트와 공식 커뮤니티 팔로워 달성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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