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실용성 가성비 다 갖춘 휴스톰 헤어드라이기 첫 공개

GS샵이 휴스톰과 공동 개발한 BLDC 이오닉 플라즈마 헤어드라이기를 첫 공개한다.
GS샵이 휴스톰과 공동 개발한 BLDC 이오닉 플라즈마 헤어드라이기를 첫 공개한다. (사진 출처-GS리테일 제공)

GS샵은 국내 생활가전 제조사 휴스톰과 공동 개발한 ‘BLDC 이오닉 플라즈마 헤어드라이기(이하 휴스톰 헤어드라이기)’를 8월 20일 오후 11시 55분 TV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처음 선보인다.

GS샵은 패션에 이어 남녀노소 모두가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리빙 카테고리를 홈쇼핑의 핵심 영역으로 설정하고, 올해 단독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그 첫 결과물이 이번 휴스톰 헤어드라이기다.

최근 뷰티와 홈케어 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주는 제품으로 기획됐다.

휴스톰 헤어드라이기는 최신 트렌드인 짧은 망치형 디자인에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구현했다.

시중 10만원대에 판매되는 동급 제품과 달리 방송 중 6만원대 가격으로 소개되며, 가격 경쟁력에서도 강점을 지닌다.

구성품은 본체와 스타일링 노즐, 디퓨저, 거치대까지 포함된 4종 세트로 실용성과 가성비를 모두 갖췄다.

아이보리 색상으로 제작돼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

특히 이번 제품은 전용 핸드 프리 거치대를 포함한 것이 차별화 요소다.

GS샵은 기획 단계에서 소비자 설문을 통해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스탠딩 드라이어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지만, 가격 부담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면서도 전용 거치대를 구성품에 포함시켰다.

휴스톰 헤어드라이기는 첫 방송을 기념해 단품은 6만9000원, 더블 구성은 11만8000원에 판매된다.

여기에 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을 적용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30일 체험 찬스’를 통해 직접 사용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제공한다.

GS샵 리빙개발팀 이상우 매니저는 휴스톰 헤어드라이기에 대해 “최신 트렌드와 고객 의견을 반영해 가격·디자인·성능을 모두 만족시킨 차별화 상품”이라 설명했다.

그는 “체험 찬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께서 좋은 상품을 부담 없이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S샵은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시린이치약, 멀티그릴, 반찬메이커 등 소비자 생활 패턴에 맞춘 다양한 리빙 상품을 추가로 기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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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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