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엔씨 MMORPG ‘아이온2’가 올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확정했다. 스팀 기반 PC 플랫폼으로 서비스되며, 10개 언어 지원과 지역 서버 구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 아이온2 하반기 글로벌 출시 확정
- 스팀·퍼플 기반 PC 플랫폼 서비스
- 10개 언어 지원, 지역별 서버 운영

아이온2 글로벌 출격…스팀 중심 확장
엔씨는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올해 하반기로 확정했다. 국내에서 성과를 낸 이후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는 흐름이다.
글로벌 버전은 스팀과 퍼플을 통한 PC 플랫폼으로 서비스된다. 이용자는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도 가능하다.
플랫폼 선택과 함께 글로벌 이용자 접근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10개 언어 지원…지역별 서버 운영
엔씨는 북미, 남미, 유럽, 일본 등 주요 권역별 서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언어 역시 영어, 일본어, 한국어를 포함해 총 10개를 지원한다. 다양한 지역 이용자를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위한 기반을 사전에 준비한 모습이다.
“커뮤니티 중심 운영”…해외 반응 변수
개발진은 다음달 게임 소개와 함께 글로벌 이용자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왜 이번 출시가 주목받는가의 핵심은 국내 흥행 IP가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에 있다.
엔씨는 커뮤니티 중심 운영과 게임성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게임 이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시기는 언제인가.
올해 하반기로 확정됐다.
어떤 플랫폼에서 서비스되나.
스팀과 퍼플을 통한 PC 플랫폼으로 제공된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