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크라운제과가 프랑스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사용한 ‘버터와플’ 한정판을 출시한다. 총 10만3000케이스만 생산되며 프리미엄 원재료 전략이 강조됐다.
- 이즈니생메르 버터 11% 함유
- 총 10만3000케이스 한정 생산
- 프리미엄 원재료 전략 강화

버터와플 이즈니 한정판…프리미엄 전략 본격화
크라운제과는 ‘버터와플 with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한정 출시한다.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고급 버터를 활용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원재료를 강조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프리미엄 버터’ 중심의 제품 업그레이드다.
이즈니 버터 11%…풍미와 식감 강화
제품에는 이즈니생메르 버터가 11% 함유됐다. 반죽에는 다른 유제품을 넣지 않고 해당 버터만 사용했다.
이를 통해 버터와플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에 부드러움을 더했다. 왜 주목받는가. 원재료 하나로 맛의 차별화를 시도했기 때문이다.
10만개 한정…희소성 전략까지 결합
이번 제품은 총 10만3000케이스만 생산된다. 원재료 품질 유지를 위해 한정 생산 방식을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프리미엄 원재료와 한정판 전략이 결합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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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버터가 사용됐나?
프랑스 이즈니생메르 버터다.
생산량은 얼마나 되나?
총 10만3000케이스 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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