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팔도와 hy가 BTS와 협업한 식품 브랜드 ‘아리’를 출시하고 미국 월마트에 입점한다. K푸드와 기능성 식품을 결합한 제품으로 글로벌 소비자와 팬덤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이다.
- BTS 참여 글로벌 식품 브랜드 ‘아리’ 출시
- 미국 월마트 전역 동시 입점
- 누들·기능성 음료 등 제품군 구성

방탄소년단이 참여한 식품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 등장한다. ‘아리’는 월마트 입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 나선다.
BTS가 만든 브랜드…‘아리’ 글로벌 출격
아리는 팔도와 hy가 방탄소년단과 협업해 선보인 글로벌 식품 브랜드다.
아리(ARIH)란 무엇인가.
→ BTS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글로벌 식품 브랜드로, K푸드와 건강 콘셉트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식품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고운’, ‘아름다운’ 의미에
• 조화(Harmony)
• 행복(Happiness)
• 건강(Health)
가치를 더해 완성됐다.
특히 ‘모던 밸런스 푸드’를 지향하며 K푸드와 글로벌 식문화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 협업이 아닌 ‘BTS가 만든 브랜드’라는 점에서 기존 K푸드와 차별화된다.
맛·디자인까지 참여…팬 경험 확대
이번 프로젝트에서 BTS 멤버들은 브랜드명뿐 아니라 제품의 맛과 패키지 디자인에도 의견을 반영했다.
여기에 hy의 미생물 연구 기술, 팔도의 식품 제조 역량이 결합되며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세 가지다.
• BTS 직접 참여형 브랜드
• 기술 기반 식품 개발
• 팬 경험 확장
팬 입장에서는 ‘굿즈’가 아니라 직접 소비할 수 있는 경험형 콘텐츠로 확장된 셈이다.
“BTS가 만든 음식”이라는 요소는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핵심 포인트다.
누들·기능성 음료…K푸드 확장 전략
제품군은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팔도는 페투치니 스타일 ‘모던 누들’ 14종, 포스트바이오틱스 음료를 선보인다.
hy는 프리바이오틱스 + 포스트바이오틱스 ‘듀얼 바이오틱 소다’ 7종을 출시해 건강 음료 시장을 겨냥한다.
한눈에 정리하면
• 이색 K푸드 누들
• 기능성 음료 확대
• 건강 트렌드 반영
K푸드에 ‘건강’ 요소를 결합한 점이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핵심 전략으로 꼽힌다.
월마트 입점…K푸드 미국 진출 가속
아리는 오는 4월 24일 미국 전역 월마트 매장과 온라인몰에 동시 입점한다.
월마트는 세계 최대 유통망 중 하나로, 초기 시장 확산 속도를 결정짓는 핵심 채널이다.
첫 판매 채널로 월마트를 선택한 것은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국내 출시는 리테일 파트너 협의 이후 상반기 내 진행될 예정이다.
BTS 팬덤과 유통망이 결합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른 확장이 예상된다.
이번 ‘아리’ 출시는 단순한 협업 상품을 넘어 BTS 팬덤과 K푸드를 결합한 새로운 글로벌 전략으로 평가된다.
특히 제품 개발부터 유통까지 연결된 구조는 기존 K푸드 확장 방식과 다른 접근이다.
팬에게는 새로운 소비 경험을, 시장에는 K푸드 확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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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BTS가 참여한 글로벌 식품 브랜드로 K푸드와 건강 콘셉트를 결합했습니다.
‘아리’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미국 월마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먼저 판매됩니다.
‘아리’ 어떤 제품이 있나요?
모던 누들과 기능성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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