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서울대 의대를 포함해 6개 대학 수시에 합격한 학생의 공부법이 공개됐다. 점심시간까지 활용한 시간 관리, 충분한 수면, 과목별 전략 학습이 핵심으로 꼽힌다.
- 점심시간 활용한 학습으로 시간 효율 극대화
- 하루 약 8시간 수면으로 집중력 유지
- 과목별 전략과 오답 분석으로 성적 관리

서울대 의대를 포함해 6곳에 수시 합격한 이주안씨의 공부 습관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신 1.07을 유지한 배경에는 단순한 공부량이 아닌 시간 활용과 꾸준한 루틴이 자리하고 있었다.
특히 자투리 시간까지 학습에 활용하면서도 수면을 충분히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점심시간도 공부…자투리 시간 활용이 만든 차이
이주안씨는 점심시간을 학습 시간으로 활용한 점을 주요 비결로 꼽았다. 급식 대신 간단한 식사를 하며 공부 시간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시간을 늘리기보다 일상 속 자투리 시간을 누적해 학습량을 늘린 점이 특징이다. 이는 시간 관리가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충분한 수면 확보…학습 효율 높이는 기본 조건
강도 높은 학습에도 불구하고 수면은 충분히 유지했다. 밤 11시 반에서 자정 사이 취침해 오전 7시 반에 기상하는 생활을 이어갔다.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학습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무리한 수면 부족보다 균형 있는 생활이 중요하다는 사례로 볼 수 있다.
과목별 전략 학습…오답 분석이 성적 좌우
국어는 학교 수업을 중심으로 기본기를 다지고, 문학과 비문학을 구분해 접근했다. 문학은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공통된 해석을 정리했고, 비문학은 제한 시간 내 이해하는 연습을 반복했다.
수학은 방학 동안 선행 학습을 진행하고, 오답을 유형별로 분류해 원인을 분석했다. 실수 유형을 구분하는 방식이 시험 대비에 효과적이었다는 설명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사례의 핵심은 특별한 공부법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루틴’이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고,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며, 과목별 전략을 반복하는 과정이 성과로 이어졌다. 결국 성적은 공부량이 아니라 습관에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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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시간을 늘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학습 시간을 누적하는 것이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수학 성적을 올리는 핵심 방법은 무엇인가요?
오답을 유형별로 분석해 반복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였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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