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생리대 기부·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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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나챙김’ 캠페인을 진행한다. 댓글 이벤트와 함께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대 기부도 진행한다.(사진제공: 라엘)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건강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라엘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나챙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라엘이 추진해 온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라엘은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2022년부터 현재까지 약 200만 장의 생리대를 기부하며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적 자립을 지원해 왔다.

올해 캠페인은 ‘잠시 멈추고 나 자신을 챙기세요(Pause. Breathe. Care Myself)’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들에게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갖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라엘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챙김 키트’를 새롭게 구성했다. 키트에는 ▲라엘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중·대형) ▲내추럴 청결티슈 ▲라엘 밸런스 미오 이노시톨 앤 콜린 ▲라엘 밸런스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멜라바이츠 등이 포함됐다.

라엘 공식 온라인몰과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나를 위해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라엘 나챙김 키트’를 증정한다.

또한 캠페인 참여 댓글 수만큼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라엘 생리대를 기부할 예정이다. 생리대 기부 활동에는 인플루언서 이주영(Jules Lee)도 함께 참여한다.

라엘은 캠페인 기간 자사몰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7일까지 생리대 제품은 최대 50%, 건강기능식품은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라엘 브랜드 매니저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난 5년간 이어온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의 의미를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을 함께 지원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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