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이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맞춰 원물간식 라인업 확대에 나섰습니다.
CJ제일제당은 콩을 그대로 활용한 ‘바로 먹는 100% 콩 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맛콩은 식물성 단백질 원물인 콩을 가공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병아리콩과 검은콩 두 가지로 구성됐습니다.
촉촉한 형태와 식감을 구현해 콩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단백질 함량은 한 봉지 기준으로 병아리콩 제품이 4g, 검은콩 제품이 8g으로 설계됐습니다.
병아리콩과 검은콩은 최근 건강 식단 관련 검색어에서 고단백 키워드와 함께 언급되며 주목받고 있는 원물입니다.
특히 30대와 40대 직장인과 식단 관리 중인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강한 단백질 간식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맛콩은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을 비롯해 GS25와 CU 등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오는 4일부터는 CJ더마켓에서 기획전을 진행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맛콩 2종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원물 간식으로, 맛밤에 이은 건강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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