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테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에반게리온 x 케이스티파이’ 두 번째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신세기 에반게리온’ 제작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공식 판매는 20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컬렉션은 캐릭터와 로고를 활용한 커스텀 기능을 처음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카리 신지, 아야나미 레이 등 주요 캐릭터를 선택해 이름이나 이니셜을 추가할 수 있다. 네르프(NERV), 제레(SEELE), 사도, 에반게리온 초호기(EVA-01) 로고를 활용한 맞춤형 디자인도 제공한다.
AT 필드와 한계 활동 시간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 30주년 기념 엠블럼, 홀로그램 케이스 등 상징적 요소를 반영한 제품도 포함됐다.
제품군은 이어버드 케이스, 맥세이프 카드홀더, 워치 밴드, 노트북 및 태블릿 케이스 등으로 확대됐다.
케이스티파이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가해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한정 디자인 제품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컬렉션은 공식 웹사이트와 국내 12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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