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저트 브랜드 청년떡집이 구정 명절 시즌을 앞두고 가수 박서진과 협업한 프리미엄 명절 선물세트 ‘황금떡’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명절을 맞아 증가하는 프리미엄 선물 수요를 겨냥하는 동시에, 정성과 신뢰를 강조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떡집은 단순한 모델 활용을 넘어 명절 선물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황금떡 선물세트는 성실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박서진과 청년떡집의 프리미엄 명절 선물 콘셉트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박서진의 꾸준한 활동과 진정성 있는 행보는 ‘귀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라는 황금떡의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는 평가다.
이번에 공개된 황금떡 세트 1호와 황금떡 세트 특1호는 실제 식용 금박을 올린 떡으로 구성돼 상징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췄다. 여기에 명절 선물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인 완성도도 높였다.
특히 쇼핑백과 패키지 전반에 프리미엄 무드를 강화해 기업과 기관 선물은 물론 부모님과 지인에게 전하는 격식 있는 명절 선물로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년떡집은 이번 황금떡 콜라보를 통해 개인 고객뿐 아니라 기업과 단체 고객까지 아우르는 명절 선물 대표 아이템으로 포지셔닝을 강화할 계획이다. 감사, 축하, 인사 등 다양한 명절 선물 수요에 대응하며 의미와 품격을 중시하는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청년떡집 관계자는 “박서진과 함께한 황금떡은 명절이라는 특별한 시기에 어울리는 선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기획했다”며 “정성과 상징성을 담은 프리미엄 명절 선물로 개인은 물론 기업과 단체 고객에게도 신뢰받는 제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