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이 봄 신학기를 맞아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대규모 쇼핑 행사에 나섰다.
오늘의집은 9일 학생들에게 필요한 상품을 한데 모은 ‘2026 새학기대전’ 기획전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기기부터 가구, 홈데코, 생필품까지 새학기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는 삼성전자, 로지텍, 듀오백, 오늘의집 자체 브랜드 레이어(layer), 세이투셰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했다. 등원을 준비하는 유아부터 초·중·고 학생, 대학생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기획전은 고객 편의를 고려해 △신학기가구(책상·의자 등) △디지털(노트북·PC 등) △데스크테리어(책상 정리용품·데코 소품) △키즈룸(유아동 매트·등원 준비물) 등 4개 테마관으로 구성됐다. 필요한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새학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오늘의 원데이 특가’ 코너에서는 매일 자정 엄선된 인기 상품 15종을 24시간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듀오백 스퀘어 의자, 삼성전자 LED 모니터, 엑토 커브드 무소음 키보드, 베베누보 낮잠이불 등이 포함됐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설레는 마음으로 새학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꼭 필요한 상품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구성했다”며 “오늘의집과 함께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새학기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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