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가 성수에서 레고 팝업 스토어를 열고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모션을 전개했습니다.
무신사는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이달 25일까지 ‘블룸 바’ 콘셉트의 발렌타인데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체험형 콘텐츠와 구매 혜택을 결합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사전 예약자와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레고 장미 만들기 체험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선물 콘셉트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방문객 참여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팝업 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럭키 드로우 참여 기회도 제공해 현장 몰입도를 끌어올렸습니다.
온라인에서도 연계 프로모션이 이어졌습니다.
무신사는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레고 관련 스페셜 콘텐츠를 발행하고, 무신사 부티크에서 엄선한 레고 세트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레고 보태니컬 꽃다발, 레고 아트 러브 등 발렌타인데이 전략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19% 할인 혜택과 10%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했습니다.
오는 12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무신사 라이브에서는 전용 사은품과 단독 할인 혜택이 더해졌습니다.
구매 금액에 따라 5만 원, 10만 원, 20만 원 이상 고객에게 레고 스타트백, 기프트 패키지, 토트백 등 한정판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혜택을 강화했습니다.
무신사는 이번 레고 팝업과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성수 오프라인 공간과 온라인 스토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에 맞춘 체험 중심의 브랜드 협업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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