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메가박스와 두 번째 협업…‘복음자리 딸기 메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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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메가박스와 두 번째 협업으로 복음자리 딸기잼과 딸기청을 활용한 스페셜 메뉴 4종을 출시했다.(사진제공: 대상)

대상이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와 손잡고 ‘복음자리 스페셜 딸기 메뉴 4종’을 선보인다.

대상은 지난 9일 메가박스와의 두 번째 협업을 통해 복음자리 딸기잼과 딸기청을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상은 지난해 국내 단독 유통 중인 땅콩버터 브랜드 ‘스키피(SKIPPY)’를 활용해 ‘스키피 땅콩버터 팝콘’을 메가박스와 함께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협업 메뉴는 대상그룹 계열사 대상다이브스의 과채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 제품을 활용했다. 복음자리 딸기잼으로 만든 ‘복음자리 딸기맛 팝콘’과 딸기청 제품 ‘진심의 딸기’를 적용한 음료 3종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복음자리 딸기맛 팝콘은 국산 딸기로 만든 딸기잼을 팝콘 시즈닝으로 구현해, 메가박스의 대표 메뉴인 카라멜 팝콘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음료 메뉴는 복음자리의 대표 딸기청 ‘진심의 딸기’를 활용한 제품으로, 딸기 라떼와 딸기 소다, 딸기 쉐이크 등 3종으로 선보인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강조해 영화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복음자리 스페셜 딸기 메뉴 4종은 이날부터 전국 메가박스 42개 지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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